시간나는대로 게임에 몰두를 했더니 벌써 26화까지 갔습니다 -_-;
난이도가 상당해서 한 스테이지 넘어가는데 거의 한시간씩 걸리는군요 orz
<<System>>점보트3가 동료가 되었습니다
연출 한번씩 보고 바로 아가마 청소부대에 입대시켜버렸습니다(....)
BGM은 은근히 중독성 있어서 맘에 드는데 어쩌다가...
라미아를 보면 언제나 시그넘이 생각나요(의불)
드디어 안쥬르그에 팬텀 피닉스가 추가되었습니다
정확하게는 레벨 20때부터 쓸 수 있는 기술이라 지금까지 열심히 응원 걸어주면서 키워줬지요
데미지는 뭐 거기서 거기로군요(....)
소울게인 성능이 괜찮다고하니 2회차에는 그쪽으로...
포우의 성우분은 코드기어스 C.C역을 맡으신 유카나 씨
대사를 들을때마다 '피자를 내놔!'라고 외치는것 같은 착각도 살짝(....)
이번 포터블 A의 난이도는 상당하다고 느껴지는 이유가 적들의 능력치가 상당하기 때문입니다
운동성 풀개조한 샤이닝 건담이 딱충이(?)들한테 명중률이 63%나 나오질않나
뉴타입 레벨 4인 아무로와 대등한 능력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_-;
슈퍼계들은 그냥 포기하고 명중률 20~30%에서 죽어라 쏴대던가 필중을 걸던가 안하면 못 때리더군요(....)
리셋 노가다도 불가능하니 더욱 플레이가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게슈펜스트 연출이 뭔가 달라졌을까 했는데 역시나 OGs 그대로
그래도 플스 연출을 PSP에서 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소울게인은 어따 팔아먹고 바이사가를 타고 나오는 엑셀
자코들 처리하는데 필중을 남발해대서 분신때문에 잡는데 엄청나게 고생했었습니다
소울게인이 나오긴하는데 일반 병사들이 타고 나옵니다(...)
저런게 7~8마리씩 달려드니 플레이어는 죽을맛
덤으로 HP회복 소(小)가 달려있어서 한턴에 안터뜨리면 곤란해지지요 -_-
덴드로비움이 툭 튀어나와서 '앗싸 좋구나!!'하고 들떠있는데
현실은 시궁창, 뭥미(....)
성능은 나쁘지않은데 역시 적군의 성능이 너무 좋은듯 orz
MX에서 사기라고 불렸던 트윈 레이저 블레이드가 약간 약화되었더군요
EN10밖에 안먹던게 30으로 늘어나서 남발은 살짝 힘들게 되었습니다
이것땜에 드라고나 1호기를 열심히 개조해줬는데 살짝 아쉽네요
생각보다 윙전대가 늦게 나와서 좌절중입니다
제작진은 윙 건담에게 편애를 가지는게 분명합니다
갈수록 연출이 멋있어지니(....)
데스사이즈는 3차 알파 그대로인데 ;ㅂ;
다크니스 핑거 피니쉬 연출이 상당히 멋지더군요
동료로 추가되는 조건은 다 성립했으니 기다리는 일만 남았습니다
톨기스3가 나오는걸보니 이제 본격적으로 엔드리스 왈츠 스토리로 갈듯합니다
윙전대를 위해서 돈 열심히 모아놔야겠네요